2009.03.25. by 서비

김규항선생께 보낸 엽서를 블로그에 올려주셨다.

예수전을 들으면서 내가 찾는 예수에 대한 단초를 발견했다.
아직 단초에서 한걸음도 못 나아가고 있지만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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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년 여름 예수전 강의에 참여했던 광섭이 쿠바에서 보내온 엽서.
“일견 선생님과도 겹치는 이미지가 있어 펜을 듭니다.
항상 다음 행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.
부디 ‘총을 든 예수’의 마음을 실천하시기 바랍니다.”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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